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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파티? 우리는 자만추~ - 백패커스인여수 호스텔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의 설레임, 여운을 함께 나누는 시간

 

여행의 저마다 다른 목적과 이유 가운데 우연스런 만남을 회피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백패커스인여수는 소란스럽고 거창한 "파티"는 아니지만,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따지지 않을 "번잡한 술파티"에 질리시고 부담스러웠던 분들 환영합니다. 함께 만들어요"

 

여담이지만 2012년 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탓에 재방문하는 게스트들을 보면 어느덧 함께 나이가 들어감을 느낍니다. 

그들이 다시 찾았을 때 부담을 느끼지 않는 백패커스인여수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백패커스인여수를 어린 친구들만 찾는 파티 게스트하우스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가 모두 여행친구로서 여행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자만추, 여행자들의 성지로 유지하고픈 마음이 강렬합니다.

 

여행친구님들, 망설이지 마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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